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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촬영 26일 교통역 일대 교통 통제

유새봄 newbom@gjdream.com | 2020-05-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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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NC백화점 주변…오전8시~오후6시

배우 마동석이 주연한 영화 ‘범죄도시’의 속편인 ‘범죄도시2’ 제작진이 26일 광주역·NC백화점 일대에서 촬영하면서 낮 동안 이 일대 교통이 통제된다.

23일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에 따르면, 2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구 광주역에서 국민건강보험 4거리 왕복 6차로 750m 도로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은 ‘범죄도시’ 촬영이 영상문화산업 발전과 촬영장소의 관광자원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교통안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8~10시에 촬영장비 진입 및 촬영 준비를 위한 부분 교통통제가 이뤄지며, 오전 10시~오후 5시 사이에는 영화 촬영을 위한 전면 통제가 이뤄진다.

광주경찰은 촬영장소로 진행하는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 16명을 배치해 영화촬영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교통 혼잡을 차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교통통제에 따른 우회 구간은 다음과 같다.

△광주역 교차로 → NC백화점 방면; 임동5, 대인교차로 방면 우회
△ 국민건강보험4 → NC백화점 방면; 광남4, 임동5 방면 우회
△ 중흥6 → NC백화점 방면; 광주역, 대인교차로, 중가로 방면 우회
△ 임동4 → NC백화점 방면; 광주역, 임동5거리 방면 우회

‘범죄도시2’는 관객 668만명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한 ‘범죄도시’의 속편으로굚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마동석이 1편에 이어 주연을 맡아 이날 광주역 인근에서 도로 추격 장면을 촬영한다.
유새봄 기자 newbom@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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