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자치
경제
교육
복지
문화
전체보기

뉴스홈

문인 북구청장 당선자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북구 공동체 실현”

김현 hyun@gjdream.com | 2018-06-14 16:20:02

원래대로크게보기


6·13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엔 더불어민주당 문인 후보가 민주평화당 이은방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문인 후보의 최종 득표율은 77.21%(159,151표), 이은방 후보의 득표율은 22.78%(46,965표)였다.

문인 북구청장 당선자는 14일 당선소감을 내 “북구주민들의 승리이자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이다. 북구주민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북구 구민들과 함께 광주정신에 입각한, 깨끗하고 활력이 넘치는 더불어 잘사는 북구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문재인정부의 정치철학과 정책과제를 우리 북구의 실정에 맞게 실현해야 하는 과제를 결코 잊지 않겠다”면서 “언제나 처음처럼 주민과 더불어민주당의 목소리를 듣고, 열악한 구의 재정 등 어떤 난관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민·관 등 지역 공동체 각계각층의 지혜를 모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주민들의 삶 곳곳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가 지향하는 성장·변화·공정·평화의 가치가 빛날 수 있도록 구정을 이끌어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지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 기자 hyun@gjdream.com
< Copyrights ⓒ 광주드림&gjdream.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보기


댓글 0 |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