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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도 덥다”

뉴시스 | 2011-06-28 17: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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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27일(현지시각)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며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시민들이 에펠탑 앞 연못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파리(프랑스)=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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