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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공간 RGA ‘예술가의 하루’ 전시

황해윤 nabi@gjdream.com | 2018-06-10 16: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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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와, 박현진, 조은애, 백선경 작가 참여
일상으로 스며든 예술을 꿈꾸는 광주지역 젊은 예술가들의 모임 ‘대안공간 RGA(Real young Gwangju Artists)’ 작가들이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프롤로그 전: 예술가의 하루’를 대안공간RGA (광주 북구 우산동 3-9 2층)에서 진행한다.

김은와, 박현진, 조은애, 백선경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전시명처럼 작가들이 준비하고 있는 전시를 미리 엿볼 수 있다. 작가들의 아직 완성되지 않은 전시회에서 관객들은 작가들의 고민과 메시지를 좀 더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특히 이번 프롤로그 전시회는 “예술가의 하루”라는 부제를 붙여 예술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보내는 하루의 모습을 관객에게 보여줄 계획이다. 전시 기간 중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대안공간RGA를 찾으면 작가들의 하루를 엿볼 수 있다.

김은와 작가는 작업을 하며 만들어가는 예술가의 공간에서 많은 고민과 작업을 이어가는 하루를, 박현진 작가는 말이 아니라 경험으로서 삶을 그려내는 예술을 이야기하는 하루를, 조은애 작가는 예술가로서 삶에서 오는 불안, 그럼에도 여전히 예술가로서 살아가는 하루를, 백선경 작가는 사진에 담은 일상에서 예술가의 시선을 찾는 하루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10-2528-2010
황해윤 기자 nab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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