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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노사 합동 차량 증정

채정희 goodi@gjdream.com | 2018-07-09 18: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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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카니발 전달
“지역사회 발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정찬민)이 9일 지역사회 시민들이 보내준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노사 합동으로 ‘사랑나누기 차량 증정식’을 실시했다.

차량 증정식은 이날 오전 광주시 북구 매곡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 최상준)에서 진행됐으며,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나태율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이 노사를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직접 차량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증정식에는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아차 광주적십자 봉사회(회장 : 강용구) 회원들도 참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밴 카니발로 대한적십자사에서 펼치는 구호활동 및 봉사활동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적십자사에서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구호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사가 합동으로 이번 차량전달식을 실시했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기아차 광주공장은 사내동호회의 봉사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고 이를 통해 다양한 봉사단체가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날 전달식에 함께 참여한 기아자동차 광주적십자 봉사회는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다니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새날학교를 찾아 심폐 소생술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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