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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우체국 작은대학 개소…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채정희 goodi@gjdream.com | 2018-06-12 16: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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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우체국(국장 김향란)이 ‘우체국 작은대학’을 열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100배 활용법 과정을 무료로 강의한다고 밝혔다.

우체국 작은대학은 청사 3층 대회의실에 마련됐는데, 11일 개소식을 열었다.

교육은 8월까지 10주간 진행된다.

재능기부 봉사자인 김강순 강사, 수강생, 우체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인 이날 개소식은 ‘우체국 작은대학’ 현판 제막식,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향란 여수우체국장은 “우체국 여유공간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교육과 문화 소통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알차고 내실있는 교육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다 쉽게 가족, 친구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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