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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뉴(The New) K5 하이브리드’출시

채정희 goodi@gjdream.com | 2018-05-15 15: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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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가 15일(화) 스타일과 안전성, 편의성이 강화된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 ‘더 뉴(The New) K5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15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18.0km/ℓ의 뛰어난 연비 △한층 세련된 디자인 △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 △배터리 평생보증 서비스 실시 등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8.0km/ℓ(16인치 타이어 기준)로 기존 모델(17.5km/ℓ) 대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갖췄다.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올 초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더 뉴 K5’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전면부는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으며, 후면부는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는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하이브리드 전용 휠,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ECO-hybrid)을 적용했으며, 특히 직선의 조형미가 돋보이는 17인치 에어로 다이나믹 휠을 더해 카리스마 넘치는 인상을 완성했다.

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도 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강점이다.

더 뉴 K5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기아자동차 제공.

또한 주행 특성에 따라 운전자에 맞는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Driving Rear view Monitoring) 등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더 뉴 K5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프레스티지 2,890만원 △노블레스 3,0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355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안전성, 편의성을 더한 스포티 하이브리드 세단”이라며, “경제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중형세단을 찾는 고객이라면 상품성이 향상된 더 뉴 K5 하이브리드가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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