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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2017년 당기순이익 1342억

채정희 goodi@gjdream.com | 2018-02-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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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2017년도 연간 당기순이익(연결기준) 1342억 원을 시현했다. 전년대비 29.9% 증가한 것이다.

11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광주은행의 2017년도 총자산은 27조2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13억 원으로 전년대비 36.6% 증가굚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건전성 역시 고정이하여신비율이 0.60%로(전년대비 0.06%p 개선) 은행권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보이고 있다.

광주은행은 “이같은 성과가 수도권 영업망이 점차 안정화되고, 다양한 경영효율화 정책들이 가시화되면서 나온 것”으로서 “향후 그 효과가 더 커질 것”이라고 의미부여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2018년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면서 “특히,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인만큼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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