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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태 광주시교육감 후보 “자전거유세단, 1000km 누비다”

김우리 uri@gjdream.com | 2018-06-12 17: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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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태 광주혁신교육감 시민경선추진위 단일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이 시작된 5월31일부터 6월13일 오늘까지 다른 후보 또는 광주지역 어떤 후보도 운영하지 않은 8명으로 구성된 ‘혁신/진보/시민/통일 교육감, 최영태 후보 자전거유세단’을 운영해왔다”고 밝혔다.

“13일간 1000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하면서 광주 곳곳을 누비며 최영태 후보를 선전 및 홍보해왔다”는 것.

최 후보는 “다른 후보에 비해서 선거운동을 늦게 시작하였는데 뭔가 새로운 선거방식의 선거운동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평소 시민운동을 함께한 지인의 아이디어로 자전거유세단을 꾸렸다”며 “유세차량에서 배출되는 매연이나 유세로 인한 소음 등의 피해를 시민들에게 주는 기존의 선거운동방식을 벗어나 ‘친환경선거운동’으로서 선거운동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자 했다”며 자전거유세단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13일간 하루도 쉬지 않고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최영태 교육감 후보를 홍보해온 자전거애호가인 최옥주(여, 53세)씨는 “내가 좋아하는 교육감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는 것도 좋았고, 내가 좋아하는 자전거를 통해 광주 곳곳을 누비며 매일 보내는 것도 새로운 체험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우리 기자 ur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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