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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용봉중, ‘풍성한 독서의 달’ 운영

김우리 uri@gjdream.com | 2017-09-12 14: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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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문학기행과 밤샘 캠프, 독서 워크숍 등


용봉중학교가 8월25일부터 이틀간 윤동주 문학기행을 비롯해 9월8일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Read me 워크숍, 9월 8~9일 밤샘 독서캠프(1박2일) 등 풍성한 문화 체험으로 구성된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문학기행과 밤샘 독서캠프는 탄생 100주년을 맞는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을 돌아보고, 일제강점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책과 영화로 돌아보는 계기가 가졌다.

학생들은 윤동주 문학기행을 끝내고 1학기에 읽은 윤동주 시인의 시 감상을 바탕으로 ‘문학기행 자료집’을 만드는 등 책 읽기를 개인적인 독서 경험으로 끝내지 않고, 친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또한 용봉중 강당에서 진행된 ‘Read me’ 워크숍은 네이버 문화재단에서 후원한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기억전달자’ 책연극 활동으로 진행됐다.

용봉중 안선옥 교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고 있는 밤샘 독서캠프는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다양한 책 놀이와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보내며, 읽고 말했다.
김우리 기자 ur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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