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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서울 기념행사, 우천으로 장소·일정 변경

김현 hyun@gjdream.com | 2018-05-17 1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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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18일 오후까지 비 예보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38주년 5·18민중항쟁 서울기념행사가 우천으로 인해 장소와 일정을 변경했다.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는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인해 18일 오전 10시 서울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기념식을 같은 시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18일 오후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이로 인해 18일 저녁 진행될 예정이었던 광장영화제는 취소됐다.

대신 17일 열리기로 했던 5·18평화음악회를 18일 저녁 7시30분으로 시간을 옮겨 서울광장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김현 기자 hyun@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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