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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상징 기념품 대상 ‘대돌이, 딸리이야기’

채정희 goodi@gjdream.com | 2018-03-14 17: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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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관광기념품 공모전’ 총 8종 수상
담양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돌이, 딸리이야기’의 대상 등 총 8개 작품이 입상했다.

14일 담양군에 따르면, 2018 담양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담양을 상징화한 공예품, 문구, 팬시, 의류, 인형, 생활용품 등 총 31종 124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대상은 이재호(대전광역시 대덕구)씨의 출품작 ‘대돌이, 딸리이야기’ 가 선정됐다.

대상 상금 300만 원의 주인공이 된 이 씨의 작품은 담양군의 캐릭터 대돌이와 딸리를 활용해 왁스 카빙, 주물기법으로 탄생시킨 현대적 작품이다.

이어 금상은 대통과 댓잎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대나무 자석홀더’, 은상은 담양 지명천년의 역사를 기념한 ‘천년담양 필기세트’, 동상은 대나무와 한지를 주재료로 한 ‘천년의 빛 조명등’과 대나무 살을 엮어 만든 ‘자유(대나무 모빌종)’가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 수상작은 담양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입상작에 대해서는 수상자와 협의를 거쳐 관광기념품으로 제작, 판매할 계획이다.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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