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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책배달 서비스 확대 운영 실시

김우리 uri@gjdream.com | 2018-03-14 17: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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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가 이용자가 원하는 책을 가까운 도서관으로 배달해주는 ‘책배달 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7개관에서 19개관으로 확대 운영키로 한 것.

‘책배달 서비스’란 도서관 이용자가 대출하려는 도서를 구립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에서 받아보기를 신청하면 그 도서를 원하는 도서관으로 배달해주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이다.

‘책배달 서비스’로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장소는 구립도서관 3개관, 공립 작은도서관 6개관, 시공립 작은도서관 2개관, 사립 작은도서관 8개관 등 총 19개 도서관이다.

‘책배달 서비스’는 매주 화~금요일(주4일)로 운영되며, 가능권수는 구립도서관 1개관 당 5권, 대출 기간은 15일이다.

책 도착은 문자메시지로 통보되며 3일 이내에 신청한 도서관에서 책을 수령하면 된다.

단, 도서 신청 후 3회 이상 미대출시 30일 동안 책배달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책배달 서비스’는 책이음 통합회원증을 가지고 있는 서구 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www.seogu.gwangju.kr/library)에서 책배달 도서관을 선택한 후,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된다.

‘책배달 서비스’에 대해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록도서관(062-350-458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우리 기자 ur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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