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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일자리 창출 거점돼야”

강경남 kkn@gjdream.com | 2018-03-14 16: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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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양향자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4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을 방문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당부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진흥원을 방문해 “이곳은 광주의 미래의 비전인 문화콘텐츠밸리로 조성되는 문화융합형 4차 산업혁명 핵심 거점”이라며 “진흥원을 축으로 해 첨단실감콘텐츠제작클러스터, 그리고 ICT(정보통신기술)와 문화콘텐츠산업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 ‘경제와 일자리 상징’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문화콘텐츠허브도시건설이라는 비전을 앞세워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광주지역 정보문화 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진흥원은 지역 CT, IT기업의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해외 공동제작 프로젝트에 대하여 제작 지원과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설립된 광주 송암산업단지는 40년 전 공업단지가 조성된 곳이다.

양 예비후보는 “이곳은 그동안 낙후된 곳으로 남아 있었지만 문화콘텐츠밸리로 조성돼 문화융합형 4차 산업혁명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흥원 구축을 시작으로 오는 2020년까지 첨단실감콘텐츠제작클러스터를 추진 중에 있다”며 “이를 통해 ICT(정보통신기술)와 문화콘텐츠산업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 ‘경제와 일자리 상징’ 핵심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 나와있다”고 덧붙였다.
강경남 기자 kkn@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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