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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년’들이 제안하는 정책을 듣는다

김우리 uri@gjdream.com | 2017-09-13 17: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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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2일 청년정책 토크 콘서트 개최

청년들이 이야기하고 제안하는 정책들은 무엇일까?

광주 서구는 22일 오후 4시 양3동 마을회관에서 청년단체, 청년 활동가들이 모여 ‘청년정책’에 관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부.채’라는 화두를 대한민국에 제시한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장님의 특강을 시작으로, ‘지역은 변방이 아니다’를 콘텐츠로 보여주는 발산마을의 대표적인 청춘발산 청년그룹 데블스의 신준섭 대표의 청년토크가 펼쳐진다.

서구 청년들이 직접 이야기하고 제안하는 서구청년정책 ‘마스터플랜’의 방향은 무엇일까?

‘서구 청년정책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우리지역 청년예술가들의 기둥 같은 존재, 유재명 작가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서구정책참여단 김민지 단장의 서구청년정책참여단 소개, 문화콘텐츠그룹 잇다 이순학 대표의 ‘자립’에서 ‘독립’을 꿈꾸는 청년공간,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발산마을 원형을 발굴한 예술가 박상현, 위버멘쉬를 꿈꾸는 청년 윤만중의 청년 희망 일자리 ‘미스 매칭 구하기’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청년 네트워크 파티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그룹 ‘빅풋’의 LIVE Exhibition과 SoulPOP밴드 ‘스왈루피’의 공연으로 청년답게, 같이가치 느끼고, 발산하고, 연대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구청년정책 토크콘서트는 2017년 1년 동안 서구청년정책참여단이 n/1의 방식으로 함께 제안하고, 함께 준비하고, 함께 연다.

문의 062-360-7886(서구청 교육지원과)
김우리 기자 ur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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