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에 “다스는 누구겁니까?” 외친 강유미

펌골리 | 2018-03-14 1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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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나온 자리에 난데 없이 빨간 확성기가 등장했다.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 대기하고 있던 개그우먼 강유미는 검찰청 포토라인에 선 이 전 대통령을 향해 “다스는 누구 겁니까,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크게 외쳐 주목을 받았다.



그는 SBS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목 오후 11:10 방영)의 인터뷰 코너인 ‘흑터뷰’를 진행하면서 강원랜드 채용비리 연루 의혹을 받는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몇 명 꽂았느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보수단체 태극기집회 현장을 찾아 “태극기는 왜 드는 겁니까”라고 묻는 인터뷰로 화제를 모으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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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댓글쓰기
 
골룸 (2018-03-14 12:36:10)
경기도 광주의 딸
도도한 여우 (2018-03-14 12:18:17)
드디어 나라 곳간 다 갉아먹은 쥐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