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재판관의 자살골.

류달용 | 2017-09-13 1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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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이수 재판관의 자살골.

김이수가 청문회장에서 군법무관시절에 사형선고내린 시위대한테가서 덥썩손잡고 고개조아린게 문제됨.
동성애나 전교조판결관련은 자기성향으로 봐줄수있으나 오일팔부분을 자기양심과바꿔서 엿사먹어버린꼴임.
그리고 그판결을 문제삼는 일부에게 꼬리내리는듯한 모션이나타남.

오일팔당시 노동청앞에 휴식를 취하고있던 함평경찰서소속 4명의 경찰을 버스로돌진하여 압사사건의 시위대에 사형을선고하였다.
그부분에서 당시의 법과원칙에따른 옳바른 판단이었다했으면 새누리당(?)도 몇은찍어줌.
그런데 헌법재판소의 직업을의식하고 오일팔숭상에 플러스하면 도움이되겠지하는것과 재판관의양심을 바꿔먹은 양심불량으로 나타나서 그기관수장으로는 부적격에 야당이 옳바른판단을 한것이다.
김이수 오일팔에 플러스하려다 자살골로 망한것이다.

전라지역에서는 이때다하고 김이수의 지역연관을지어 국민의당을 코너로몰라하는데 이점을부각시켜 돌파구를 헤처나가야한다.
이번 국회통과무산에는 추한걸 대표가 설처대고 국민의당을 공격하는것이 일조를했다?
그래도 국민의당은 호남에뿌리를 알박기한당인데 추한걸이 차기대선이라도 꿈꿀까?
이제 국민은 여자를 대통령으로 또뽑을까?
여당대표로써 득과 실은 무엇이며 내가 국민의당이라도 이번 김명수임명에 득이될까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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