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덜렁이 | 2017-09-12 16: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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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역 240번 버스에 분노한 시민들이 청와대에 해당 기사 해임 청원을 제기했고 그 딸이 오늘오후에 인터넷올린 반박글에
2차 개문을 했으나 더이상 내리는 승객이 없어 출발을 했고 버스가 2차선에 들어가는 상황에서 이미 차로를 변경하였으니 안전하게 다음정거장에서 내리세요라는 안내멘트를 했다. 다음 정거장에서 아주머니가 하차하면서 아버지에게 욕을 했다...
인터넷과 SNS에 알려진 바와는 내용이 다른 것으로 드러난 천안 채선당 사건이나 서울 된장국물녀 사건에서 보듯이 진상 막캥이들 땜시 어느한쪽말만 들어선 안됩니다.
아무튼 서울시청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은 아무 문제없고, 240번 탓 접속 폭주로 인해 결국 홈페이지가 마비되어버린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이 실검에 올라와있는바
버스승객 당사자와 시민들이 서울시 버스운송조합 홈피 게시판에 민원제기 및 항의글 쇄도했다던데 광주시에는 여태왜 광주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의 홈페이지조차 개설이되지않았소?
분실물찾기나 대중교통으로 진짜 억울하고 안좋은일 당하면 어따하소연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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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댓글쓰기
 
화물맨 (2017-09-13 08:36:16)
대단하네..
cctv공개 반대하는 이유가 정말궁금..
목격자란 글도 정말 어처구니 없군요.
펌기사 (2017-09-12 19:03:11)
“240번 버스기사 사과키로… 아이 엄마, CCTV 공개 반대”
한겨레 홈페이지에 직접 달린 독자 gohot20**** 님 댓글

버스기사님이 사과를???
너무한거 아닌가....
부모가 사과를 해야지 욕까지 했다며...
애를 안챙긴건 부모인데.....
하 하여간 cctv 공개해야되...
사고 안나게 해준걸 감사해야지...
2차 사고라도 났음 .....
참 한심 스럽네...
어디가서 서비스업 해쳐먹겠냐....